올해부터 2028년까지
리홉은 사랑의열매 해외지원사업 활동기관으로서 요르단 다르알하난의 보호여아들을 위한 심리지원과 직업훈련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심리지원을 통해
“조혼만이 아닌 다른 미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기효능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
또한 직업훈련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여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이를 위해 리홉 본부 직원 김현주 사원이
지난 5월 13일 요르단으로 출국했으며, 현지에 계신 담당 직원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
앞으로 10개월 동안 진행될 사랑의열매 사업이 기쁨 가운데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새로운 여정의 시작! 리홉 대학생 해외봉사단 3기 🌍✨
얼마 전, 리홉 대학생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