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현장이야기

요르단 다르알하난 소식✨✨

“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라는 주제로 다르알하난 소녀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자의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나누고,
‘남과 다른 것’이 아닌 ‘대체할 수 없는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또한 다함께 팩을 붙이고 스킨케어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고,
종이에 메이크업도 해 보면서 화려함과 자연스러움 속 각자의 매력을 표현해보았어요💄

소녀들 모두가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원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