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알하난에서 피어난 마음의 변화
작은 손으로 만든 작품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
공예와 미술치료 시간 속에서 웃음이 생기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커지고,
아픈 기억을 내려놓는 용기가 자라났습니다
“좋았던 기억도, 슬펐던 기억도 그림에 담아봤어요
이제는 그 기억에 얽매이지 않을래요”
라는 아이의 고백처럼
오늘의 활동은 아이들 마음에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었습니다
작은 작품 하나, 작은 웃음 하나가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