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센터에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미국에서 오신 한인 자원봉사팀인데요 😀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여성가장 어머니들과 김밥을 만들기도 하고 자녀들과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도 하면서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센터에서의 활동을 위해 정말 많은 준비를 해오신 것 같습니다
난민 여성가장과 자녀들의 *사회적인 안전을 위해 사진에서 표정을 확인하실 수는 없으시겠지만,
쓰니는 난민들의 정말 밝은 표정을 보았답니다
난민을 잊지 않아주시는 후원자님들 덕분에 난민들은 오늘도 소망을 품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너무 소중한 이 일에 동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