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현장이야기

[현장소식] 튀르키예 이스탄불 사업소 소식

| 난민 아동 대상 튀르키예어 수업!

튀르키예에 정착하여 살아가는 난민 아동들은 집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아랍어를 사용하다가
초등학교를 가면 수업이 튀르키예어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수업 진도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튀르키예 사업소에서는 난민 아동들이 튀르키예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과정 반에서는 튀르키예어 알파벳과 숫자를 익히고, 초등학교 1학년 반은 단어를 외우고 꾸준히 일기를 쓰면서
튀르키예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 어머니 대상 미술치료 수업!

벌써 오랜 시간 동안 리홉과 함께 중동 난민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서울여대 GS-L 팀이
난민 어머니 대상 미술치료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정 주제를 가지고 신문에 있는 단어들을 찾고, 자르고, 붙이는 활동을 진행한 것 같아요!

이 시간을 통해 난민 어머니들의 마음이 가벼워지고 또 내면의 상처들이 회복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