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홉 봉사단은 6월 22일(일)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29일(월) 밤 출국 전까지 꼬박 100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중동에서의 12박 13일간의 봉사활동을 안전하게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현지의 아동들과 여성들 또한 한국 선생님들과 함께한
12박 13일의 시간을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한국 선생님들과 함께 다시 중동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현장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