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현장이야기

[현장 소식] 싱글맘 하난의 이야기

리홉 레바논 카락토브 사업소에서 네일아트 직업훈련 수료 후 네일아티스트로 일하며
자립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시리아 난민 싱글맘 하난(가명)을 소개합니다!

시리아 난민 싱글맘 하난(가명)은 지난 2022년,
직업훈련에 참여하면서 오랜 우울증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네일아트 기술을 익혔습니다.

호탕한 성격과 야무지고 깔끔한 손에 열정이 더해져
지금은 센터에서 네일아트 손님을 받으며 열심히 돈을 벌고 있답니다👏🏻👏🏻

카락토브 사업소에서 기술을 익히고 있는 다른 시리아 난민 싱글맘들도
하난처럼 멋지게, 머지않은 미래에 꿈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