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현장이야기

[현장소식] 레바논 카락 사업소 소식

레바논 카락 토브 사업소에서 진행되는 사업 중 하나인
시리아 난민 청소년 대상 자립지원 사업을 소개합니다!

난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수행 중인데요!

그 중 하나인 축구 모임!
일상생활에 집↔일터(농장, 카센터, 식당…etc)만 반복하는 이들에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축구모임과 함께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바로!
가죽공예 수업입니다!

단순 노동을 반복하는 난민 청소년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길러주는 훈련인데요

매일 저녁 함께모여 가죽을 들여다보며
날마다 실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더 소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하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