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2021년 05월

어린이날 선물을 든 내 아이의 손이 부끄럽지 않도록

시리아 난민 카림의 상처투성인 손 11살 카림은 오늘도 학교 대신 밭으로 나갑니다. 감자밭에서 일하는 날은 6~8시간을 일하고 나면 1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셋이 벌어오는 3달러로 카림 가족은 몇 일의 생계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9살, 8살 동생들과 함께 손을 잡고 갑니다, 하루종일 감자밭에서 카림은 장갑도 끼지 않은 채 어떠한 농기구도 없이 손으로 땅을 파서 감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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