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을 잃지 않는 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세요
시리아 난민의 삶은 가난의 연속입니다 리홉 카락센터에 나오는 요세프(13)의 가족은 끝나지 않는 전쟁을 피해 5년 전 고향 시리아를 떠나 레바논으로 왔습니다. 난민인 이들은 어쩌다 생기는 허드렛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요세프의 어린 동생(5)은 탈라세미아 병으로 2주에 한 번 수혈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지 않으면 몸 전체의 기능이 저하되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