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2022년 02월

전쟁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소망을 선물해주세요

내 마음을 들어주는 선생님이 있어 좋아요 시리아를 떠날 당시 일곱 살이었던 하닌은 전쟁의 기억과 상처를 자기의 작은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지니고 있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로 인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손을 닦고 계속해서 옷을 갈아입으며 깊이 패인 마음의 상처와 싸우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난민의 삶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부모님 역시 하닌의 마음을 다독여줄 여유가 없습니다. 하닌 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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