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아동결연 소식
리홉은 얼마 전,
아동결연을 하고 있는 한 아동의 가정에서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난로를 구입했다는 따뜻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소망은 무엇인가요?”
지난 2022년 12월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레바논 베카지역의 시리아 난면 여성가장 사회적응력 향상 사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시리아 난민 카림의 상처투성인 손 11살 카림은 오늘도 학교 대신 밭으로 나갑니다. 감자밭에서 일하는 날은 6~8시간을 일하고 나면 1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셋이 벌어오는 3달러로 카림 가족은 몇 일의 생계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9살, 8살 동생들과 함께 손을 잡고 갑니다, 하루종일 감자밭에서 카림은 장갑도 끼지 않은 채 어떠한 농기구도 없이 손으로 땅을 파서 감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