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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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식] 레바논 카락토브 사업소 소식 🔥

지난 주 레바논 카락토브 사업소에서는스킨케어 직업훈련 중급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 직업훈련을 지속하면 할수록싱글맘들의 자아 정체감과 효능감은 쑥쑥 자라가고 있답니다 🌱 ​또한 같이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서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형성된 유대감은카락사업소의 구성원 모두를 더 끈끈하게,서로를 지탱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꾸준히 자립을 향해 가는 카락사업소의 싱글맘들에게따뜻한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피빈 후원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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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식] 레바논 카락 사업소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리홉입니다:) 오늘은 레바논 카락 사업소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카락 사업소는 난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자립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난민 여성들은 지금도 열심히 네일아트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난민 여성의 자녀들을 위해아랍어, 영어, 수학을 배울 수 있는 돌봄 교실이 운영됩니다✏️✏️옹기종기 모여서 배운 것을 쫑알쫑알 말하기도 하고, 알파벳에 색칠도 하면서수업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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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만은 조혼의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요

열 네 살에 시집을 가야했던 야스민의 조혼 이야기 야스민의 아버지는 야스민이 열네 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극히 제한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홀로 가정을 책임져야 했던 어머니는 어린 딸의 안전과 생계를 걱정하여 고작 열 네 살인 야스민을 시집보냈습니다. 비록 어쩔 수 없는 환경 때문에 시집을 갔지만 아들과 딸을 낳고 행복한 삶을 꿈꾸었던 야스민에게 어느 날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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