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현장이야기

레바논 카락지역 난민 농장사업

안녕하세요. 레바논 지부에 있는 이효섭 인턴입니다. 저는 현재 레바논 베카 지역에서 농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시리아 난민뿐 아니라 레바논 국민들의 삶도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레바논 인구 약 600만 명의 절반 이상이 빈곤층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만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은 야챗값이 많이 올라 생활이 어렵다고 말하곤 합니다. 닭고기보다도 감자를 더 좋아한다고 말하는 시리아 남자아이들처럼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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