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난민아이들에게 생명을

끝없이 이어지는 가난에 어머니는 떠나셨습니다 리홉 금요스쿨에 다니는 레알리, 유세프, 무함마드, 샴의 가족은 전쟁의 위협을 피해 고향 시리아를 떠나 요르단으로 왔습니다. 온 가족이 간신히 요르단으로 넘어왔지만, 유전병인 탈라세미아를 앓고있는 사 남매는 항상 수혈을 받아야만 합니다. 끝없이 감당해야하는 병원비와 가난을 이기지 못한 어머니는 어느 날 아이들을 남겨두고 집을 나가버리셨습니다 홀로 남은 아버지는 생활비와 병원비를 벌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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