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여성

[현장 소식] 레바논 카락 사업소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리홉입니다:) 오늘은 레바논 카락 사업소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카락 사업소는 난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자립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난민 여성들은 지금도 열심히 네일아트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난민 여성의 자녀들을 위해아랍어, 영어, 수학을 배울 수 있는 돌봄 교실이 운영됩니다✏️✏️옹기종기 모여서 배운 것을 쫑알쫑알 말하기도 하고, 알파벳에 색칠도 하면서수업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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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대신 더이상 오래된 천과 빵이 싫어요

시리아 난민 여성들은 가혹한 성불평등의 상황 속에서 고된 노동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라의 어머니 파티마씨는 2012년 시리아 내전을 피해 레바논에 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시리아에서 갑자기 실종 되었습니다. 군대에 징집되었는지 어디서 살해를 당했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파티마씨는 자녀들을 이끌고 혈혈단신 레바논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19살이 된 파티마씨의 큰딸 사라는 이미 13살에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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