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2021년 08월 31일

리홉과 함께 걸어온 4년 | LABO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몸에 착한 거품을 연구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비누, 샴푸, 세탁조클리너를 제작하는 비누실험실 라보(LABO) 운영자 김현우입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장입니다. Q2. 리홉이 시작될 때부터 4년간 후원에 동참해주셨어요. 어떻게 리홉과 함께하시게 되었나요? 2015년에는 면세점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직업 적성도 잘 맞고 성과도 잘 내고 있었습니다. 당시 서울로 출퇴근을 했는데 퇴근 버스 타러 가는 길에 노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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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카락지역 난민 농장사업

안녕하세요. 레바논 지부에 있는 이효섭 인턴입니다. 저는 현재 레바논 베카 지역에서 농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시리아 난민뿐 아니라 레바논 국민들의 삶도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레바논 인구 약 600만 명의 절반 이상이 빈곤층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만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은 야챗값이 많이 올라 생활이 어렵다고 말하곤 합니다. 닭고기보다도 감자를 더 좋아한다고 말하는 시리아 남자아이들처럼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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