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게 소망을, 리홉(ReHope)

소망

[현장 소식] 리홉 워크숍 in 불가리아

지난 6월, 불가리아에서 리홉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요르단, 레바논, 이집트, 튀르키예 4개국에 있는리홉 각 지부 및 사업소의 지부장님 및 소장님들이 함께 모여사업 보고 및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각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시리아 내전 종식 및 각 나라별 현장 상황에 따른향후 리홉의 사업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중동 난민과 취약계층에게 소망을 선물하기 위한리홉의 고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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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소식] ❤️ 2025 난민의 날 부스 ❤️

매년 6월 20일은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UN에서 지정한 난민의 날인데요!이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일요일, 리홉도 기념 부스를 열었습니다🔥🔥​ 중동 난민들을 기억하기 위한 소망팔찌 만들기 체험,중동 간식 뽑기와 아랍어 이름 뽑기,그리고 새로 출시된 리홉의 NEW 굿즈까지!​ 많은 분들이 부스 활동에 참여하셔서중동 난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셨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비가 오든 햇빛이 비치든리홉과 중동 난민들의 동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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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소망을 선물해주세요

내 마음을 들어주는 선생님이 있어 좋아요 시리아를 떠날 당시 일곱 살이었던 하닌은 전쟁의 기억과 상처를 자기의 작은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지니고 있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로 인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손을 닦고 계속해서 옷을 갈아입으며 깊이 패인 마음의 상처와 싸우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난민의 삶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부모님 역시 하닌의 마음을 다독여줄 여유가 없습니다. 하닌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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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잃지 않는 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세요

시리아 난민의 삶은 가난의 연속입니다 리홉 카락센터에 나오는 요세프(13)의 가족은 끝나지 않는 전쟁을 피해 5년 전 고향 시리아를 떠나 레바논으로 왔습니다. 난민인 이들은 어쩌다 생기는 허드렛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요세프의 어린 동생(5)은 탈라세미아 병으로 2주에 한 번 수혈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지 않으면 몸 전체의 기능이 저하되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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