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건강한 가정을 위한 포옹 | 허그맘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상담 그리고 가족학을 공부했어요. 상처받은 가정이 회복되고 치유되어 함께 성장하고 성숙해 나가는 것을 돕는 전문상담사일을 하면서부터 ‘건강한 가정이 국력이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화성시 가족센터에서 일했고 2016년부터 지금까지 허그맘에서 일하면서 동경과 요르단 그리고 싱가폴, 대만 등 해외에 나가 심리상담을 진행했어요. 상담학은 통계학을 기반으로 둔 과학입니다. 나의 가족관계
나눌수록 커지는 소망 | TEN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주)티이엔 대표이사 신중진입니다. 화장품 업종에 25년째 일하고 있으며, 2008년 티이엔을 설립하여 화장품 원료 중에서 식물추출물을 연구, 관련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Q2. 리홉을 후원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북아프리카, 중동 등의 내전으로 인하여 많은 난민이 생겨나고 있는 것은 매체를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만, 난민을 직접 접할 기회가 없었기에 그분들이 겪는 어려움을
전쟁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소망을 선물해주세요
내 마음을 들어주는 선생님이 있어 좋아요 시리아를 떠날 당시 일곱 살이었던 하닌은 전쟁의 기억과 상처를 자기의 작은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지니고 있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로 인해 하루에도 수백 번씩 손을 닦고 계속해서 옷을 갈아입으며 깊이 패인 마음의 상처와 싸우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난민의 삶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부모님 역시 하닌의 마음을 다독여줄 여유가 없습니다. 하닌 만이
딸에게만은 조혼의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요
열 네 살에 시집을 가야했던 야스민의 조혼 이야기 야스민의 아버지는 야스민이 열네 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극히 제한적인 이슬람 사회에서 홀로 가정을 책임져야 했던 어머니는 어린 딸의 안전과 생계를 걱정하여 고작 열 네 살인 야스민을 시집보냈습니다. 비록 어쩔 수 없는 환경 때문에 시집을 갔지만 아들과 딸을 낳고 행복한 삶을 꿈꾸었던 야스민에게 어느 날 눈에
리홉과 함께 걸어온 4년 | LABO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몸에 착한 거품을 연구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비누, 샴푸, 세탁조클리너를 제작하는 비누실험실 라보(LABO) 운영자 김현우입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장입니다. Q2. 리홉이 시작될 때부터 4년간 후원에 동참해주셨어요. 어떻게 리홉과 함께하시게 되었나요? 2015년에는 면세점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직업 적성도 잘 맞고 성과도 잘 내고 있었습니다. 당시 서울로 출퇴근을 했는데 퇴근 버스 타러 가는 길에 노숙자
어린이날 선물을 든 내 아이의 손이 부끄럽지 않도록
시리아 난민 카림의 상처투성인 손 11살 카림은 오늘도 학교 대신 밭으로 나갑니다. 감자밭에서 일하는 날은 6~8시간을 일하고 나면 1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셋이 벌어오는 3달러로 카림 가족은 몇 일의 생계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9살, 8살 동생들과 함께 손을 잡고 갑니다, 하루종일 감자밭에서 카림은 장갑도 끼지 않은 채 어떠한 농기구도 없이 손으로 땅을 파서 감자를
생리대 대신 더이상 오래된 천과 빵이 싫어요
시리아 난민 여성들은 가혹한 성불평등의 상황 속에서 고된 노동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라의 어머니 파티마씨는 2012년 시리아 내전을 피해 레바논에 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시리아에서 갑자기 실종 되었습니다. 군대에 징집되었는지 어디서 살해를 당했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파티마씨는 자녀들을 이끌고 혈혈단신 레바논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19살이 된 파티마씨의 큰딸 사라는 이미 13살에 결혼을 했다가 이혼을 당했습니다.
수혈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난민아이들에게 생명을
끝없이 이어지는 가난에 어머니는 떠나셨습니다 리홉 금요스쿨에 다니는 레알리, 유세프, 무함마드, 샴의 가족은 전쟁의 위협을 피해 고향 시리아를 떠나 요르단으로 왔습니다. 온 가족이 간신히 요르단으로 넘어왔지만, 유전병인 탈라세미아를 앓고있는 사 남매는 항상 수혈을 받아야만 합니다. 끝없이 감당해야하는 병원비와 가난을 이기지 못한 어머니는 어느 날 아이들을 남겨두고 집을 나가버리셨습니다 홀로 남은 아버지는 생활비와 병원비를 벌기 위해









